재산분할 승소

1. 사건의 개요
의뢰인은 배우자와 37년간 혼인생활을 해왔으나 혼인 초부터 배우자가 주식투자를 위해 몰래 대출을 받는 등 부당한 행위를 해왔는데요. 의뢰인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빚을 갚아내며 가사와 육아를 전담해왔지만, 배우자는 변화하는 모습 없이 계속해서 주식 투자에만 몰두했습니다. 빚은 점점 덜 불어나게 되었고, 더 이상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었던 의뢰인은 조정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
2. 변호인의 조력
의뢰인 배우자의 대출은 의뢰인과의 상의없이 단독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재산분할 시 해당 소극재산은 배우자에게 귀속되어야 하며, 의뢰인이 평생 가사와 육아를 전담해온 만큼 적정하게 재산이 분할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.
3. 사건의 결과
변호인의 조력으로 재산분할 2억 3천만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, 빚은 부부의 공동자산으로 인정되지 않아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사건 담당 변호사

김승범
| NO. | 분류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| 918 | 벌금형 | 수원음주운전변호사ㅣ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.157%·3.9km 운전, 벌금 600만 원 선고 (2026.09) | 2026-09-10 | 118 |
| 917 | 불기소(혐의없음) | 수원성범죄변호사ㅣ준강간으로 고소 당했으나, 검찰단계에서 불기소 (혐의없음) 결정된 사안 (2026.08) | 2026-09-09 | 115 |
| 916 | 집행유예 | 수원아청법위반변호사 | 미성년자 대상 성착취물 소지 및 의제강간 혐의 받은 사례 (2026.08) | 2026-09-08 | 115 |
| 915 | 벌금형 | 수원음주운전변호사 | 0.221%의 높은 수치로 음주운전 적발, 벌금형 선처 (2026.08) | 2026-09-08 | 109 |
| 914 | 불송치 | 의정부강제추행변호사 | 회사 동성 동료 신체 접촉으로 강제추행 고소당한 사안 (2026.08) | 2026-09-02 | 114 |
| 913 | 원고 승소 | 국가상대손해배상청구소송 | 중상해에 대한 국가배상청구 진행해 손해배상청구 총 약 7억원 승소한 사안 (2026.08) | 2026-09-02 | 119 |
| 912 | 불송치 | 소년사건변호사 | 다른 학생을 무릎꿇게 하는 등 강요교사 혐의로 고소당한 사안 (2026.07) | 2026-09-02 | 117 |
| 911 | 불기소 | 수원아동학대변호사 | 자녀를 학대했다는 의심 받았지만 혐의없음으로 종결 (2026.08) | 2026-08-26 | 124 |